일본의 괴물 유망주 사사키 린타로가 소프트뱅크의 제안을 거절하고 메이저리그 드래프트 8라운드에서 지명한 마이애미 말린스에 입단할 예정이다. 스탠퍼드 대학 소속인 그는 깊은 고민 끝에 마이애미에서 프로 커리어를 시작하기로 결정했다.
출처: 스포티비뉴스